요즘 들어서 가장 즐겨 듣는 음악 취향이 60년대 팝 사운드를 자극하는 nostalgic indie pop이다. 최근  Dum Dum Girls의 새 음반도 이런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이중에서도 아마 가장 많이 즐겨 듣는 밴드는 분명 TV Girl일 것이다. 샌디에고 출신의 2인조 밴드인데 샘플링을 많이 사용하지만 결과물은 완전 새롭다. 지금까지 2장의  EP는 그들의 bandcamp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이번에 나온 새로운 싱글은 7달러에 7"바이널로 판매한다. 아직까지 레이블과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인데 도대체 다들 이런 팀을 싸인하지 않고 뭐하는지 모르겠다. 빨리 좋은 레이블과 계약이 되어서 정식 음반이 빨리 나놨으면 하는 밴드다. 반드시 주목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밴드다. 이들의  EP에서 몇 곡과 이번 싱글을 프레이리스트로 올려보는데 아직 모르는 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시기를..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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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is no place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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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 좋은데!
    내가 계약할까? ㅋㅋ
  2. JunYorke 2011.10.24 10:12
    아 이분들 노래 중에 "If You Want It" 정말로 좋더라구요..ㅋㅋ
    이 싱글도 좋지만!! ㅋㅋㅋㅋ
  3. 항상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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