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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아직 소개 못한 베스트 트랙과 베스트 음반들을 올리려고 한다. 이젠 더 이상 기다릴만한 음반들도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들어본 음반중에서 대충 정리했다. 올해는 좋은 음반이나 트랙이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돌린 음반 또는 트랙들로 선정 하려고 한다.
아직 정규 음반 발매 소식은 없지만 발매된 2장의 싱글에서 참 범상치 않은 밴드라는 생각이드는 밴드다. 포스트펑크 밴드임에도 사실 인디팝에 가까운 사운드가 특징이다. 요즘 슈게이징도 인디팝에 흡수되는 느낌을 주는 음악을 만들어내는데 이들 역시 뼈대는 포스트펑크이면서도 상당히 귀에 편안한 인디팝 사운드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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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Clic@music
Ordinary is no place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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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뇽달문? 2010.10.27 00:22
    음 좋네요 맘에드는데 팝의 냄새가 강하네요..
    요즘 영상에 자전거들이 많이 보이네요
    sun airway 영상보고 무척 맘에들었는데 ㅎㅎㅎ
    근데 전 이노래 들으면서 이상하게 이번에 나온
    Twin Shadow노래가 생각났네요 흠 분위기가 좀비슷한지 착각인지
    • 포스트펑크인데도 확실히 이 곡은 인디팝 느낌이 아주 강한 것 같아요.
      전 이상하게 Twin Shadow 는 별로 와닿지가 않더군요..다들 좋다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차분히 들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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