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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틀즈 덕분에 올드 음반들을 다시 듣게 되는데 특히 그 당시 함께 활동했던 Rolling Stones, Kinks, Byrds등을 들어봤다.
모두 정말 락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밴드들임에는 분명하다.

콤필음반들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항상 구입하고 나면 후회하는 일들이 많아 왠만해서는 구입하지 않는데 단 일원도 아깝지 않았던 콤필이라면 Phil Spector의 Back in Mono와 Rolling Stones의 Forty Licks다.
Rolling Stones의 워낙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덕분에 나도 모든 정규 앨범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다.
80년대 이후의 Rolling Stones 음반들은 정말 몇장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런 와중에 Forty Licks가 출시되었고 정말 아주 훌륭한 콤필이다.
너무나 방대한 음반들과 트랙들 덕분에 원하는 곡들을 추려내기가 참으로 힘든 밴드 중 하나인데 고맙게도 이런 멋진 콤필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번달은 이런 올드 락엔롤 음악으로 매일 밤을 보내는 것 같다..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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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Clic@music
Ordinary is no place to be..

트랙백  0 ,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1. 아직 롤링 스톤즈는 제대로 들어보지 못했네요. 조만간 장만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정규 앨범으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ㅠㅠ
    • 워낙 음반이 많아서 빠져들면 끝도 없습니다.
      제 생각에 시작으로는 Let It Bleed, Exile on Main Street, Sticky Fingers정도구요.
      솔직히 저 Forty Licks콤필 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나중에 천천히 초기작 부터 다음에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 와...그냥 간지가 아주 쩌는군요ㅠㅠㅠㅠ 저 포스터는 방에 붙여두고 싶을꺼 같은데, 저렇게 음반내에 삽입된 포스터는 막 붙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자주 펼쳐보는 것도 아니고 참 애매한 것 같아요. 조만간 나올 Get Yer Ya-Ya's Out! 40주년 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 나이에 방에다 포스터 걸기도 좀 그래서 전 그냥 받은 포스터들은 따로 보관만 합니다^^

      나중에 아이들한테 다 물려줘야지요^^
  3. 비틀즈의 공습이후 롤링스톤즈도 괜시리 손이 가고 있는데~~
    찬 바람 부니까 역시 Angie가 땡기더라구요 @.@
  4. 저 음반을 갖고 있긴 한데......생긴 게 다르잖아! 저게 더 고급스럽게 보이는데! 오, 이렇게 나올 줄 알았으면 조금 참다 살걸....딜럭스판인가 보죠?
    • ㅎㅎ.. 디럭스 박셋으로 나온건데 사실 가격도 별로 차이나지 않고 해서 이걸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것 말고도 여러 버전들이 있었는데 전 이 박스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가장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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