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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견한 신인 중 참 마음에 드는 놈들이다.
스웨덴 출신인데 이쪽에 은근히 숨은 제주꾼들이 많다는..
작년에 유럽에서 먼저 출시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올해 되어서야 수입하는 바람에 올해 처음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2009년 신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1년이나 넘은 음반이다.
웬만해서는 이렇게 좋은 음반 놓치는 일이 별로 없는데 작년에는 정말 전혀 알지 못했다는..
그래도 너무나 좋아서 올해 2009년 리스트에 올리기로 했다.

여름에 참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이다..아직 접하지 못했다면 올 여름에 Air France와 함께 보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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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ENTClic@music
Ordinary is no place to be..

트랙백  0 , 댓글  12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정말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도 반응이 꽤 좋았던 걸로 아는데 수입이 이제되었다니 의외네요. 최근에 'GBG Belongs To Us'라는 프로젝트 싱글도 내놨는데 들어보세요. 가을 쯤 정규 LP도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조금은 아타깝기도 합니다.
      가을에 정규 앨범이 나온다니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2. 그런데 EP 주제에 너무 비싸요 ㅠㅠ

    정규 앨범을 기대해봅니다. 흑.
    • 완전 수입이라 기격이 좀 나가는 것 같아요..미국도 좀 비싼 것 같구요.
      정규 음반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3. 역시 스웨디드한게 좋다니까요, (비카인드리와인드 안 보셨으면 말을 마세요 ㅋ)
  4. 노래 잘 들었습니다.. 그냥 듣기엔 좋은데, 아직 귀에 착~ 감기지는 않네요. ㅎㅎ
    제가 아직은 이런 쪽 음악에 귀가 트이지 않았나 보네요.
    좀 더 자주 찾아와서 들어야겠어요. ㅎㅎ
    • ㅎㅎ..저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음악들이 종종 있어요^^
      느낌이 모두 다르니까 여러 장르의 음악들이 존재하겠지요..가끔은 이런 분위기의 음악을 듣고 싶은때가 있지요^^
  5. 와 시원시원하네요. 여름과 함꼐!!
  6. 작년에 저도 이곡 무한반복했었죠. 올해도 계속 듣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곡들을 계속 써줄수 있을까요... 후원이라도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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