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Japan포스팅이 시작되었다..워낙 좋아하는 밴드라 쉽게 글을 올리기가 힘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자기전에 매일 Japan의 앨범을 걸어놓고 잠들기 때문에 거의 365일 매일 듣는 밴드다.
이렇게 할수 있는 이유는 Japan의 음악이 정말 질리지 않고 매번 들을때마다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일것이다.
긴 설명은 하고 싶지 않고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넷 찾아보면 많은 자료들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다 좋아할수 없는 음악을 하지만 음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David Sylvian을 중심으로 74년에서 82년까지 짧게 활동한 밴드다.
대중성 제로에 가까운 음악으로 상당히 이기적인 밴드로 라이브 역시 상당히 이기적인 공연으로 팬들을 지루하게 만들기도 하였지만 음악에 대한 고집 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 것 같다.
Roxy Music이나 David Bowie와 비교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음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차원이 다르다..장르를 구분하기도 어렵고 짧은 기간동안 활동하면서 앨범 하나 하나가 모두 다른 특성과 색을 가지게 하는 능력도 능력이라면 능력.
정규 앨범 5장으로 밴드의 생명은 끝이 났지만 아직까지도 bootleg앨범이나 compilation앨범이 계속 나오고 있다.
물론 David Sylvian은 아직도 훌륭한 솔로 활동을 하지만 역시 아직도 대중을 완전히 무시한 음악으로 오로지 그의 충실한 팬이나 동료 음악가들에게 인정 받고 있을 뿐이다.
오늘은 그들의 마지막 앨범부터 소개하면서 거꾸로 올라가 보려고 한다.
앨범 하나 하나가 어쩜 이리도 다른지 놀라울 것이다..Sylvian의 너무나도 독특하고 우울한 목소리는 한번 들으면 절대 잊을수가 없을 것이다.
이번 Japan의 포스트 시리즈로 많은 사람들이 Japan을 알고 이들의 음악 세계에 푹 빠져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Tin Drum은 Japan의 마자막 정규 앨범이고 1981년에 출시되었다.
그 당시 아주 파격적인 사운드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도 하였고 많은 평론가들의 엇갈린 리뷰와 반응들이 있었지만 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신선함과 새로은 음악의 발견이었다.
다른 곡은 듣지 않아도 꼭 Ghosts는 들어보자, 멋진 환상속으로 빠저들 것이다^^
Electronic음악의 전설 Ryuichi Sakamoto와 함께 한 Ghosts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자기전에 매일 Japan의 앨범을 걸어놓고 잠들기 때문에 거의 365일 매일 듣는 밴드다.
이렇게 할수 있는 이유는 Japan의 음악이 정말 질리지 않고 매번 들을때마다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일것이다.
긴 설명은 하고 싶지 않고 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넷 찾아보면 많은 자료들이 있을 것이다.
누구나 다 좋아할수 없는 음악을 하지만 음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천재적인 싱어/송라이터 David Sylvian을 중심으로 74년에서 82년까지 짧게 활동한 밴드다.
대중성 제로에 가까운 음악으로 상당히 이기적인 밴드로 라이브 역시 상당히 이기적인 공연으로 팬들을 지루하게 만들기도 하였지만 음악에 대한 고집 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 것 같다.
Roxy Music이나 David Bowie와 비교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음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차원이 다르다..장르를 구분하기도 어렵고 짧은 기간동안 활동하면서 앨범 하나 하나가 모두 다른 특성과 색을 가지게 하는 능력도 능력이라면 능력.
정규 앨범 5장으로 밴드의 생명은 끝이 났지만 아직까지도 bootleg앨범이나 compilation앨범이 계속 나오고 있다.
물론 David Sylvian은 아직도 훌륭한 솔로 활동을 하지만 역시 아직도 대중을 완전히 무시한 음악으로 오로지 그의 충실한 팬이나 동료 음악가들에게 인정 받고 있을 뿐이다.
오늘은 그들의 마지막 앨범부터 소개하면서 거꾸로 올라가 보려고 한다.
앨범 하나 하나가 어쩜 이리도 다른지 놀라울 것이다..Sylvian의 너무나도 독특하고 우울한 목소리는 한번 들으면 절대 잊을수가 없을 것이다.
이번 Japan의 포스트 시리즈로 많은 사람들이 Japan을 알고 이들의 음악 세계에 푹 빠져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Tin Drum은 Japan의 마자막 정규 앨범이고 1981년에 출시되었다.
그 당시 아주 파격적인 사운드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도 하였고 많은 평론가들의 엇갈린 리뷰와 반응들이 있었지만 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신선함과 새로은 음악의 발견이었다.
다른 곡은 듣지 않아도 꼭 Ghosts는 들어보자, 멋진 환상속으로 빠저들 것이다^^
Electronic음악의 전설 Ryuichi Sakamoto와 함께 한 Ghost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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